새롭게 시작해 보는 2021년/꽃 사진, 작은 이야기

중의무릇

나우시카77 2021. 3. 27. 17:34

 

 

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사랑의 양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.

심장은 한없이 크게 부풀어 오를 수 있고

꽃이거나 사람이거나 그 앞에서 사랑은 

늘 새롭고, 더 넓고 더 깊어질 수 있다.

그러니 이 꽃을 보아도 좋고,

저 꽃과 만나 다시 행복해지는 건 당연한 것.

봄날 꾸어보는 나의 행복한 꿈, 사랑함에 끝이란......없다. 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 03.25

'새롭게 시작해 보는 2021년 > 꽃 사진, 작은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꿩의바람꽃  (0) 2021.03.28
올괴불나무  (0) 2021.03.27
처녀치마  (0) 2021.03.27
들바람꽃  (0) 2021.03.27
복수초  (0) 2021.03.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