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사랑의 양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.
심장은 한없이 크게 부풀어 오를 수 있고
꽃이거나 사람이거나 그 앞에서 사랑은
늘 새롭고, 더 넓고 더 깊어질 수 있다.
그러니 이 꽃을 보아도 좋고,
저 꽃과 만나 다시 행복해지는 건 당연한 것.
봄날 꾸어보는 나의 행복한 꿈, 사랑함에 끝이란......없다.
- 03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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