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롭게 시작해 보는 2021년/꽃 사진, 작은 이야기

큰괭이밥

나우시카77 2021. 4. 3. 20:31

 

 

그리움에 밤새 뒤척이던 밤,

눈물은 실핏줄 터지듯 가슴 속에 아로새겨졌다.

 

벚꽃잎이 하염없이 지고 있는 봄 밤이었다.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 03.25 / 03.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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