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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래의 향이 코 끝에서 맴을 돈다.
그 향기를 따라 가서 만난 작은 등불들...
눈ㅇ은 빛을 받아들이는 창이라고들 하지만
진정한 빛은 항상
절절한 마음 속으로만 찾아든다.
* 1, 3번은 수꽃, 나머지는 암꽃이다.
- 04.01 / 04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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