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롭게 시작해 보는 2021년/꽃 사진, 작은 이야기

달래

나우시카77 2021. 4. 16. 14:27

 

달래의 향이 코 끝에서 맴을 돈다.

그 향기를 따라 가서 만난 작은 등불들...

눈ㅇ은 빛을 받아들이는 창이라고들 하지만

진정한 빛은 항상

절절한 마음 속으로만 찾아든다. 

 

 

* 1, 3번은 수꽃, 나머지는 암꽃이다. 

 

    - 04.01 / 04.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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